위에서 내려다본 빈 공책과 빈티지 커피 잔, 나무 연필이 놓인 깔끔한 책상 위 풍경.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입니다. 여러분, 혹시 미드를 보거나 외국인 친구와 대화할 때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 해석이 안 되는 경험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동사 하나만 알면 될 줄 알았는데 뒤에 붙는 전치사나 부사 때문에 뜻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동사(Phra…
투명한 줄에 매달려 공중에 떠 있는 매끄럽고 하얀 대리석 체스 기물이 움직이는 사실적인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가장 먼저 벽에 부딪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수동태 아닐까 싶어요. 중학교 때부터 주어와 목적어의 자리를 바꾸고, be동사에 과거분사를 붙이는 공식을 달달 외웠던 기억이 다들 있으실 거예요…
책상 위에 놓인 빈 노트와 돋보기, 안경, 찻잔, 만년필이 어우러진 정갈하고 차분한 공부 공간의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rome입니다. 요즘 제 주변 60대 선배님들이나 부모님 친구분들을 뵈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더라고요. 바로 영어 공부 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인데요. 해외여행을 가서 커피 한 잔을 당당하게 주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