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놓인 빈 노트와 돋보기, 안경, 찻잔, 만년필이 어우러진 정갈하고 차분한 공부 공간의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rome입니다. 요즘 제 주변 60대 선배님들이나 부모님 친구분들을 뵈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더라고요. 바로 영어 공부 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인데요. 해외여행을 가서 커피 한 잔을 당당하게 주문하고 싶다…
펼쳐진 사전 위에 돋보기와 나무 구슬이 놓여 있는 위에서 내려다본 평면도 사진.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rome입니다. 요즘 주변 시니어 분들을 만나보면 가장 큰 고민이 바로 기억력 감퇴라고들 하시더라고요. 특히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어도 금방 까먹는 영어 단어 때문에 속상해하시는 모습을 자주 뵈었어요. 저 역시 예전에는 무작정 깜지를 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