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내려다본 빈 공책과 나무 연필, 돋보기가 놓인 깔끔한 책상 위 평면도 사진.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 예요.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이 바로 문법인데, 그중에서도 우리를 정말 미치게(?) 만드는 게 바로 형용사와 부사의 구분인 것 같아요. 분명히 단어 뜻은 아는데 막상 문장에서 쓰려고 하면 -ly 를 붙여야 할지…
크기가 다른 세 권의 무지 노트가 작은 순서대로 나란히 놓여 있는 항공샷 이미지.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이자 여러분의 영공 메이트 로미예요. 오늘은 토익 시험장 가기 전이나 원어민과 대화할 때 꼭 한 번은 꼬이게 되는 비교급과 최상급 에 대해 아주 깊숙하게 파헤쳐 보려고 하거든요. 사실 영어를 배우다 보면 가장 먼저 접하는 문법 중 하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