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파스타 접시와 금색 커틀러리, 펼쳐진 가죽 메뉴판이 놓인 식탁의 부감 샷.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 예요. 해외여행이나 근사한 레스토랑에 갔을 때, 메뉴판 앞에서 작아지는 기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초보 시절에는 영어나 낯선 메뉴 이름 때문에 주문하는 게 참 스트레스였거든요. 하지만 몇 가지 핵심 표현만 익혀두면 어디서…
가죽 여권 케이스, 이중 초점 안경, 지도, 비스킷을 곁들인 차가 놓인 여행 준비물 평면도.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예요. 요즘 제 주변 시니어 이웃님들이 손주들이나 자녀들과 함께, 혹은 친구분들끼리 용기 내서 해외여행을 참 많이 가시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비행기 티켓을 끊고 나면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현지에서의 주문 이라고들 하세요. …
위에서 내려다본 세라믹 커피잔과 가죽 노트, 펜, 크로와상이 놓인 평온한 테이블의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예요. 요즘 해외여행 다니시는 시니어 분들이 정말 많아지셨는데, 막상 현지 카페나 식당에 가면 입이 잘 안 떨어진다는 고민을 참 많이 들었거든요.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당당하게 내 의사를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