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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와 쇼핑몰에서 유용한 시니어 기초 영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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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지갑과 동전, 안경, 신선한 빨간 사과들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구도로 놓여 있는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rome입니다. 요즘 해외 여행을 가시거나 국내에서도 외국계 대형 마트에 방문하시는 시니어 분들이 참 많아지신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눈치껏 쇼핑을 하곤 했지만, 확실히 기본적인 단어 몇 가지만 알고 있어도 쇼핑의 질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영어가 낯설게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이미 쓰고 있는 외래어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대형 마트와 쇼핑몰에서 당황하지 않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단어들과 저의 생생한 경험담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입으로 한 번씩 따라 해 보시면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목차 1. 구역별로 나누어 보는 필수 단어 2. 마트 vs 백화점 쇼핑 용어 비교 3. 단어를 몰라 겪었던 저의 실패담 4. 계산대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 5. 시니어 쇼핑 영어 자주 묻는 질문 구역별로 나누어 보는 필수 단어 대형 마트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바로 카트와 바구니죠. 여기서부터 영어가 시작되더라고요. 카트는 영어로도 Cart 라고 부르지만, 영국권에서는 Trolley 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입구 근처에서 직원이 "Do you need a cart?"라고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Yes"라고 대답하시면 됩니다. 식료품 코너로 들어가면 Fruit (과일)과 Vegetable (채소) 구역이 나오는데요. 특히 채소 구역에서는 Spinach (시금치)나 Cabbage (양배추) 같은 단어들이 자주 눈에 띄더라고요. 유제품 코너는 Dairy 라고 적혀 있는데, 우유나 치즈를 찾으실 때 이 간판을 보고 찾아가시면 길을 헤매지 않을 수 있어요. 생활용품 코너에서는 Detergent (세제)나 Tissue (휴지) 같은 단어가 핵심입니다. 만약 위치를 모르겠다면 지나가는 직원에...